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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귀연 룸살롱 제보자 신원 공개! 대법원 감사 결과 '축소 은폐' 충격 폭로


대법원도 인정한 지귀연이 룸싸롱 가서 술을 마셨다.

솔직히 저도 처음 이 소식을 들었을 때 귀를 의심했어요.
재판관에게 "**내란 동조 행위**"라는 충격적인 비판이 쏟아진 이유가 뭘까요?

우리 사회의 정의를 세워야 할 사법부의 한복판에서 벌어진 '룸살롱 접대 의혹' 때문에 온 나라가 시끄러웠잖아요.
근데 더 놀라운 건, 대법원의 감사 결과가 "**제 식구 감싸기**" 논란을 피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에요.

알고 보니, 이 의혹을 처음 제보한 당사자가 결국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의 신원을 공개했더라고요.
대법원이 진실을 외면하고 있다고 규탄하며 **공수처의 강력한 수사**를 촉구하는 내용, 지금부터 핵심만 정리해 드릴게요.
🚀 "재판관 자격 없다!" 제보자가 공개적으로 비판한 이유

이번 사건의 핵심 당사자인 지귀연 판사는 윤석열 구속 취소 당사자로도 알려져 있는데요.
제보자는 해당 판사를 향해 굉장히 **강력한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허허허

단순한 접대 의혹을 넘어, 재판 태만과 사법 정의 훼손이라는 더 큰 문제를 지적했거든요.
💡 핵심 포인트: 지귀연 판사에 대한 제보자의 요구
• **'내란 동조 행위'**로 규탄하며, 재판관 자격이 없으니 즉시 **법복을 벗어야 한다**고 주장했어요.
• 박근혜 국정농단 재판(105차례)과 비교해볼 때, 윤석열 구속 취소 재판을 너무 느리게 진행한 것은 **재판 태만**이나 다름없다고 비판했습니다.
특히 윤석열 단 한 차례도 출석시키지 않은 **'궐석 재판'**을 허용한 점을 꼬집었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공수처가 신속하고 강력하게 수사해서 진실을 밝혀주기를 강력히 요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결국 사법부가 스스로 자정 능력을 잃었다고 본 거죠.
🕵️ 대법원 발표 vs 제보자 진술, 진실의 Gap

제보자는 자신이 지난 5월 더불어민주당에 의혹을 처음 제보한 당사자라고 밝혔어요.
현재는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정무실장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참고인 신분으로 공수처 조사를 두 차례 받았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대법원 감사위원회의 발표가 제보 내용과 **명백히 배치**된다는 점이 **가장 충격적인 부분**입니다.

대법원은 '직무 관련성 인정이 어렵다'고 발표했지만, 제보자는 이 결과를 "**진실을 외면하고 사건을 축소 은폐**하고 있다"며 정면으로 반박했어요.
⭐ 프리미엄 팁: 대법원 vs 제보자 진술 충격 비교
**만남 횟수**
- 대법원: 코로나 전까지 1년에 한 번씩 만남
- 제보자: 지난 수년간 본인이 직접 **20여 차례 룸살롱 접대**를 했다
**비용 지불 주체**
- 대법원: 평소 대상 법관(지귀연)이 비용을 지불했다
- 제보자: **제보자가 비용을 지불**했다
**접대 수준**
- 대법원: 1차에서 함께 술을 마시는 사이
- 제보자: **수백만 원대의 비용**이 드는 **회원제 룸살롱** 접대였으며, 수차례 골프도 쳤다
아니, 진짜 1년에 한 번 만났다는 대법원 주장과 20여 차례 접대했다는 제보자의 주장이 너무 극명하게 갈리지 않나요?
접대 수준과 비용 규모 역시 **대법원의 발표**와는 완전히 다른 이야기고요.

📅 사건의 전말: 팩트 폭로 상세 일지

제보자는 구체적인 **사건 일지**까지 공개하면서 자신의 주장에 힘을 실었습니다.
이건 그냥 주장이 아니라, 시점과 장소가 명확한 팩트잖아요?
📋 사건 상세 일지 체크리스트
✅ **2025년 3월 8일 새벽**: 윤석열 석방 다음 날, 제보자로부터 지귀연 포함한 3인이 함께 있는 사진을 카톡으로 직접 제보받음.
✅ **2025년 4월 29일**: 제보자와 만남. 룸살롱 '그레이스'에서 최소 7회, 폐업한 다른 룸살롱에서 10여 차례 이상 접대했고, 비용은 늘 제보자가 지불했다고 청취.
✅ **2025년 5월 6일**: 제보자가 직접 룸살롱을 예약해, 제3자가 해당 룸살롱 내부 사진을 촬영.
✅ **2025년 5월 14일**: 국회 법사위에서 룸살롱 사진 최초 공개.
✅ **2025년 9월**: 공수처 조사에서, 검사가 대법원에 윤리 감찰 결과를 세 차례 요구했으나 답변을 주지 않아 수사에 **난항**을 겪고 있음을 확인.
이 상세한 타임라인을 보면, 대법원이 **진상 규명의 의지가 없었음**을 드러낸 게 아니냐는 규탄이 나올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공수처가 수사를 하려 해도 대법원이 협조를 하지 않은 셈이니까요.

이런 상황 때문에 제보자는 국민적 관심사와 민주주의 회복을 위해 기자회견을 자청했다고 마무리했습니다.
🎯 결론: 공수처 수사만이 유일한 해법

결국 이번 사건은 사법부 스스로 진실을 밝히지 못하고 **사건을 축소 은폐하려는 시도**가 아니냐는 비판에 직면했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공수처의 강력한 수사**만이 이 사태의 진실을 밝힐 유일한 길이라고 생각해요.

국민의 신뢰를 잃은 사법부가 스스로 회복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지 않을까요?
이런 중대한 사안에 대한 **투명한 진상 규명**이 우리 사회의 정의를 바로 세우는 첫걸음이 될 거예요.
🚀 향후 전망
• 대법원의 감사 결과에 대한 **국민적 불신**이 더욱 커질 수 있습니다.
• 공수처 수사가 **대법원 비협조**를 뚫고 진실을 규명할지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입니다.
• 지귀연 판사는 **재판관의 자격**에 대한 중대한 도전을 받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 사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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