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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터섬 '라파누이 드림' 여행사, 꿈이 아니라 악몽이 될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 이스터섬(Rapa Nui)은 진짜 평생에 한 번 갈까 말까 한 '꿈의 여행지'잖아요? 비행기 값만 해도 얼만데... 그 소중한 시간을 여행사 하나 잘못 골라서 망친다면 어떨까요? 상상만 해도 끔찍합니다.

최근 현지 여행사인 '라파누이 드림(Rapa Nui Dream)'에 대한 심각한 리스크 보고서를 입수해서 꼼꼼히 뜯어봤습니다. 와... 읽다가 진짜 뒷목 잡을 뻔했습니다. 🤯

단순히 서비스가 별로다? 그런 수준이 아닙니다. 말도 안 되는 '환불 불가' 약관부터 사람을 화물 취급하는 태도까지.

지금부터 이 업체가 왜 위험한지, 팩트 기반으로 아주 적나라하게 파헤쳐 드리겠습니다. 이스터섬 여행 준비하시는 분들, 이 글 안 보고 가시면 진짜 땅을 치고 후회할 수도 있습니다.

1. 90분 찜통 차에 감금? 운영이 '대참사' 수준

가장 충격적인 건 '운영 마인드' 그 자체입니다. 여행사가 약속된 시간에 출발하고, 약속된 장소를 보여주는 건 기본 중의 기본 아닌가요? 근데 여기선 그 상식이 안 통합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오전 9시 30분 출발 예정이던 투어가 11시가 다 되어서야 출발한 사례가 있습니다. 그동안 손님들은 뭘 했냐고요? 에어컨도 안 나오는 주차된 밴 안에서 90분 동안 방치됐습니다. 찜통더위 속에서요.

🔥 고객을 '짐짝' 취급하는 경영진의 태도

더 어이없는 건 사장님들의 태도입니다. 운영진인 Chris와 Stefani가 현장에 왔는데, 90분이나 기다린 손님들에게 사과는커녕 '머릿수(Head count)'만 세고 갔답니다.

"미안하다", "양해해 달라"는 말 한마디 없이 그냥 빈 좌석 채우기에만 급급했던 거죠. 사람을 돈으로만 본다는 명백한 증거 아닙니까? 하... 진짜 화가 나네요.

결국 늦게 출발한 탓에 투어 시간은 8시간에서 5시간으로 뚝 잘렸습니다. 당연히 핵심 유적지인 '아후 테 피토 쿠라(지구의 배꼽)'랑 암각화 유적지는 스킵(Skipped) 당했고요.

돈은 다 내고,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정작 봐야 할 건 못 보고. 이게 무슨 '드림' 투어입니까? 완전 '나이트메어(악몽)'지.

2. 날씨 안 좋으면 돈 꿀꺽? '환불 불가'의 덫

이스터섬은 남태평양 한가운데 있어서 날씨가 진짜 변덕스럽습니다. 비 오고 바람 불면 국립공원 문 닫는 일도 흔해요. 그럼 상식적으로 환불을 해줘야 하잖아요?

근데 '라파누이 드림' 약관, 진짜 독소조항 그 자체입니다. "천재지변이나 불가항력적 상황(Force Majeure) 발생 시, 어떠한 환불도 없다(No refund of any kind)."라고 못 박아놨습니다.

📊 경쟁사와 비교하니 '극악'인 환불 정책

다른 곳들은 어떨까요? 경쟁사인 '이스터 아일랜드 트래블(Easter Island Travel)'을 봅시다.

• 경쟁사: 날씨 때문에 투어 못 하면 50%~100% 환불해 줍니다. (리스크 분담)

• 라파누이 드림: 날씨 안 좋으면 0% 환불. (리스크 고객 전가)

여러분이 날씨 안 좋아서 투어 못 해도, 이 업체는 여러분 돈 10원 한 푼 안 돌려줍니다. 이건 여행이 아니라 도박이죠.

심지어 아파서 취소하려고 해도 '현지(라파누이)에서 뗀 진단서'만 인정해 준답니다. 섬에 들어가기 전에 아프면요? 네, 환불 못 받습니다. ㅋㅋㅋ 진짜 약관 설계한 사람 천재네요. 나쁜 쪽으로요.

3. 옆 사람보다 40만 원 더 냄? '고무줄 가격'

같은 날, 같은 버스 타고 가는데 내 친구는 싸게 가고 나는 비싸게 가면 기분 어떠세요? 빈정 상하죠. 근데 그 차액이 무려 4인 가족 기준 300달러(약 40만 원)라면요?

실제 리뷰를 보니, 같은 투어 상품인데도 사람마다 가격을 다르게 받았다는 제보가 있습니다. 항의하니까 직원이 뭐랬는지 아세요? "어깨를 으쓱(shrugged)" 하고 말았답니다. 🤷‍♂️

🗣️ "외국인은 그냥 호구인가?" 분노 폭발

"친구들이랑 똑같은 투어인데 나만 75불 더 냈음. 환율 계산해 봐도 말이 안 됨."

"항의해도 설명도 안 해주고 그냥 무시함. 진짜 투어리스트 트랩(Tourist Trap) 그 자체."

솔직히 말해서, 정찰제 안 지키고 사람 봐가면서 가격 매기는 곳... 믿을 수 있습니까?

4. 에디터의 결론: 제발 다른 곳 알아보세요

이스터섬, 진짜 가기 힘든 곳이잖아요. 큰맘 먹고 가는 여행인데 이런 업체 때문에 망치면 얼마나 억울하겠습니까.

일부 가이드가 친절하다는 평도 있지만, 그건 '복불복'입니다. 시스템 자체가 고객을 보호하지 않는데, 개인의 친절함에 내 돈과 시간을 걸 순 없죠.

💡 안전한 이스터섬 여행을 위한 3가지 팁

업체 변경 권장: '라파누이 드림'은 거르세요. '이스터 아일랜드 트래블'이나 검증된 개인 가이드가 훨씬 안전합니다.
약관 필수 확인: 예약 전 "Force Majeure(불가항력)" 환불 조항 꼭 체크하세요. 0% 환불은 거르십시오.
현지 예약 활용: 날씨 변수가 크니, 숙소 컨시어지를 통해 날씨 보고 현지에서 예약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최대한 객관적인 리뷰 데이터와 약관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하지만 업체의 정책은 언제든 바뀔 수 있으니, 예약 전에 꼭 다시 한번 확인해 보시는 센스! 아시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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