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ckSnowMan's



하... 정말 뉴스를 보다가 리모컨을 던질 뻔했습니다. 이게 정말 2024년 대한민국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인가요?

일반인들은 만 원 한 장 훔쳐도 벌금형이 나오고 전과가 남습니다. 그런데 누군가는 수십억을 벌고, 주가 조작 사실을 인지했다는 정황이 법원 판결문에까지 나왔는데도 '법적인 책임'은 없다고 합니다.

오늘은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의 판결과, 이와 연결된 사법부의 이해할 수 없는 잣대, 특히 우인성 판사를 둘러싼 논란까지 적나라하게 파헤쳐 보겠습니다. 혈압 오를 준비 되셨나요? 🤯


💡 30초 컷! 오늘의 분노 포인트

23억 수익 & 인지 인정: 돈 대고 사실 알았는데 무죄? 기적의 논리.
전주(錢主)의 면죄부: 다른 전주는 유죄인데 왜 그분만 예외인가.
판사의 과거: 살인범에게 "사회 기여 가능성" 운운한 판결의 나비효과.
🔥 "돈은 댔지만 죄는 아니다?" 23억 수익의 미스터리

검찰도 인정한 23억, 법원도 인정한 '인지'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 말이 너무 어렵죠? 아주 간단하게 정리해 봅시다. 주가 조작 선수들이 장난을 쳐서 주가를 띄웠고, 여기에 돈을 댄 사람들(전주)이 있습니다.

검찰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영부인 김건희 여사는 이 거래를 통해 약 23억 원의 시세 차익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3만 원도 아니고 23억입니다.

더 충격적인 건, 이번 판결문 곳곳에 "주가 조작 사실을 미필적으로나마 인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는 취지의 내용이 담겼다는 겁니다. 몰랐던 게 아니라는 거죠. 알고도 돈을 댔다는 겁니다.

🔥 상식 파괴의 현장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세요. 범죄인 줄 알면서 돈을 빌려주고, 그 범죄 행위로 내가 23억을 벌었습니다.

그런데 법원은 "방조(도와줌)는 맞지만, 적극적으로 공모했다고 보기는 어렵다"거나, 교묘한 법리를 들어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어줍니다. 이게 '유전무죄 무전유죄'가 아니면 뭡니까?

심지어 항소심에서 같은 '전주' 역할을 했던 손 모 씨는 방조 혐의로 유죄(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를 선고받았습니다. 똑같이 돈을 댔는데, 누군가는 유죄고 누군가는 기소조차 제대로 안 되는 이 상황. 국민들이 납득할 수 있을까요?

⚖️ 논란의 중심, 우인성 판사는 누구인가?

강남 의대생 살인사건의 그 판사?

이번 도이치모터스 관련 판결 흐름을 보면서 많은 네티즌들이 분노하고 있는 지점이 또 하나 있습니다. 바로 사법부에 대한 불신인데요. 그 중심에 우인성 판사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우인성 판사, 어디서 많이 들어보지 않으셨나요? 맞습니다. 온 국민을 충격에 빠뜨렸던 '강남 수능 만점 의대생 여자친구 살인사건'의 1심 재판장이었습니다.

🗣️ "판결문 보고 내 눈을 의심했다"

당시 최모 씨(가해자)는 여자친구를 계획적으로 무참히 살해했습니다. 그런데 판결 과정에서 이런 맥락이 나왔다고 알려져 공분을 샀죠.

"가해자가 명문대생으로 향후 사회에 기여할 가능성이 있다?"

실제 판결문에 이 문구가 명시적으로 들어갔느냐를 떠나, 양형 이유 설명 과정이나 법정 분위기에서 이러한 엘리트 주의적 시각이 반영되었다는 증언들이 쏟아졌습니다. (MBC 실화탐사대 등 방송 참조)

사람을 죽였는데, 공부 잘하고 의대생이니까 사회에 기여할 수 있다? 그래서 감형의 여지를 둔다? 이게 무슨 중세 시대 신분제 사회입니까? 🤯

사법부의 '선택적 자비'가 무서운 이유

네티즌들이 우인성 판사의 과거 판결과 이번 도이치모터스 사태를 연결 지어 분노하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엘리트, 기득권, 돈 있는 사람에게만 관대하다"는 일관된 시그널을 사법부가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에서도 핵심은 똑같습니다. 일반 개미 투자자들은 주가 조작으로 피눈물을 흘리고 한강을 가네 마네 하는데, 정작 판을 깔고 돈을 번 사람들은 "몰랐다", "관여 안 했다", "사회적 위치가 있다"는 이유로 법망을 빠져나갑니다.

📉 무너진 사법 정의, 국민은 누구를 믿나

이번 판결들은 단순히 하나의 사건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대한민국 사법 시스템 전체에 대한 신뢰를 갉아먹고 있습니다.

"판사는 판결로 말한다"는 옛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 판결을 보면 판사가 "누구의 편인지"를 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법리가 국민의 상식과 180도 다르게 갈 때, 우리는 그것을 '개혁 대상'이라고 부릅니다.

📊 사법부 신뢰도 바닥치는 중

OECD 조사에 따르면 한국의 사법부 신뢰도는 항상 최하위권을 맴돕니다. 국민 10명 중 7명은 법원이 공정하지 않다고 느낍니다.

왜 그럴까요? 23억 수익 무죄 vs 800원 횡령 유죄. 이런 기사들이 매일 쏟아지는데 신뢰가 생길 리가 있겠습니까?

도이치모터스 사건, 아직 끝난 게 아닙니다. 특검이 왜 필요한지, 왜 국민들이 거리에 나와 촛불을 드는지, 사법부는 그 이유를 뼈저리게 느껴야 할 것입니다. 죄를 지었으면 벌을 받는 것, 그 단순한 진리가 이렇게나 어려운 일이었나요?

참 씁쓸한 하루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댓글로 분노를 나눠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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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화탐사대] 의대생 살인사건 판결의 진실
(워낙 민감한 사안이라 팩트 체크를 여러 번 했지만, 법적 해석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국민의 정서는 거짓말을 하지 않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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