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라면 서비스 종료?" 매출 120위권 밖, 카제나의 비극적인 현실
🤯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런칭 2개월 만에 폭망한 이유 총정리 (feat. 집게손, NTR, AI 논란)

#카제나 #슈퍼크리에이티브 #에픽세븐후속작 #모바일게임
💡 카제나, 신뢰 붕괴의 3가지 핵심 원인
1. 젠더 갈등 (집게손): 한국 게임 업계의 가장 민감한 이슈에 개발사가 늑장 대응하며 불을 지폈습니다.
2. 서사적 배신 (NTR): 주인공 홀대 및 '네토라레' 코드 도입으로 핵심 팬층에게 강력한 불쾌감과 배신감을 안겼습니다.
3. 기술적/윤리적 결함: 출시 전부터 AI 사용 의혹, 출시 후 기술적 완성도 미달 등 총체적 품질 이슈가 터져나왔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이하 카제나)의 현 상황은 충격 그 자체입니다. 😭 전작 에픽세븐의 성공으로 막대한 기대를 받았던 슈퍼크리에이티브의 후속작이, 런칭 두 달 만에 구글 매출 순위 12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는 건 단순한 운영 실수가 아니에요. 이건 제품의 본질적인 결함에서 기인한 구조적 실패라고 봐야 합니다.
와... 유저 적대적 철학이라니, 어이가 없네. 🤦♂️
🔥 출시 전부터 예견된 불행: 1차 젠더 이슈와 늑장 대응
카제나의 몰락은 출시 당일이 아니라, 그 훨씬 전부터 예고되었습니다. 바로 2025년 7월 9일 쇼케이스 영상에서 터진 '남성 혐오 손가락(집게손)' 이미지 논란이죠. 참나, 국내 서브컬처 시장에서 이 이슈가 얼마나 민감한 역린인지 개발사가 몰랐을까요?
한국 게임 업계에선 이미 수차례 이 문제로 홍역을 앓았고, 유저들은 '개발사의 진정성'을 판단하는 핵심 트리거로 손가락 이미지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당 이미지가 캐릭터 PV에 포함되었다는 건, 유저들에게 '개발사가 우리를 기만하고 있다'는 인식을 심어주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진짜 충격적인 건 뭔지 아세요? 개발사의 초기 늑장 대응입니다. 이게 대책이라니 ㅋㅋㅋ 지나가던 개가 웃겠어요 🐶
🔪 유저를 향한 서사적 배신: 'NTR'과 주인공 홀대 논란
서브컬처 게임의 핵심은 '캐릭터와의 교감과 애정 형성'입니다. 유저들은 단순한 게임플레이를 넘어, 내가 애정하는 캐릭터와 함께 서사를 만들어가는 몰입감을 원하죠.
⚠️ 서브컬처 팬덤의 핵심 가치 파괴
• 카제나는 '코즈믹 호러'라는 어두운 테마를 채택했는데, 이것이 유저들이 기대하는 '캐릭터 애정 형성' 과정을 방해하는 양날의 검으로 작용했습니다.
• 특히 'NTR(네토라레)' 및 주인공 홀대 논란은 유저들에게 서사적 배신감을 극대화시켜 이탈을 가속화한 주범입니다.
그런데 카제나는 이 핵심 가치를 정면으로 부정했습니다. 'NTR 코드'와 명백한 주인공 홀대 논란이 터져 나오면서, 이 게임을 기대했던 핵심 팬층은 '우리가 무시당하고 있다'는 배신감에 휩싸였습니다.
개발진의 '유저 적대적 철학'이라는 하나의 거대한 맥락 속에서, 손가락 논란과 NTR 논란은 개별 이슈가 아닌 유기적으로 연결된 사태로 해석될 수밖에 없습니다. 하... 유저들이 등을 돌릴 만도 하죠. 😡
📉 성능/품질도 낙제점: AI 의혹과 미흡한 기술력
막대한 아트 리소스를 투입했다고 호언장담했던 개발진의 자신감은 어디로 갔을까요? 출시 전부터 '생성형 AI 사용 의혹'이 터지면서 예술적 진정성에 의문이 제기되었습니다.
💰 핵심 스펙과 품질의 괴리
• 개발사: 슈퍼크리에이티브 (전작 에픽세븐 성공)
• 표방 장르: '태그 액션 메트로배니아' + 로그라이크
• 실제 평가: 기술적 결함과 미숙한 운영으로 최단기간 내 신뢰 붕괴.
• 현재: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 120위권 밖으로 밀려남.
결국 카제나는 기술적 결함, 서사적 파탄, 윤리적 논란, 운영 미숙함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서브컬처 게임 역사상 최단기간 내 신뢰 붕괴'라는 오명을 쓰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게임성이 좋아도, 유저와의 신뢰 관계가 무너지면 답이 없습니다. 특히 서브컬처 시장에서는 '개발사의 진정성'을 돈 주고 사는 것과 마찬가지인데, 카제나는 그 믿음을 스스로 배신한 셈입니다. 💔
🏆 총평: 카제나, 왜 이 지경이 되었나?
평가 항목 | 점수 | 별점 | 코멘트
게임플레이 | 3.5/5 | ⭐⭐⭐☆ | 로그라이크 요소는 신선했으나...
스토리/서사 | 1.0/5 | ⭐ | 팬덤 가치 훼손으로 치명적
개발사 신뢰도 | 0.5/5 | ☆ | 젠더, AI, NTR 논란으로 최악
총평 | 이탈 유저 속출 | 불매 유도 | 이대로라면 서비스 종료 수순
💡 공식적인 실패 선언, 3줄 요약
1. 서브컬처 팬덤의 니즈를 철저히 무시하고 유저 적대적 콘텐츠(NTR 등)를 고집했습니다.
2. 민감한 젠더 이슈(집게손)에 늑장, 미흡한 대응으로 불매 운동을 자초했습니다.
3. 기술적/윤리적 품질 미달이 겹치며 최단기간 신뢰 붕괴를 맞이했습니다. 안타깝지만 이대로는 희망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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