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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거의 찐 시선: 바쁜 분들을 위한 3줄 요약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하락은 실적 악화가 아닌, 5년 LTA 체결과 HBM4 과도기 속에 시장 기대치와의 간극이 만든 거대한 착시 현상입니다.
2차전지 배터리 셀 3사는 보조금과 환급금으로 연명한 착시 흑자일 뿐, ESS 마진 압박과 양극재 유상증자로 재무적 자금난의 피크를 지나고 있습니다.
단일종목 2배 레버리지 ETF의 왜곡된 유동성이 규제로 정상화되고 외국인의 역대급 숏커버링이 들어오는 지금, 실적과 주주환원이 확실한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할 때입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역대급 실적에 주가는 왜 이 모양일까?
어닝 서프라이즈 뒤에 숨겨진 증권가의 '목표가 양극화' 핑계
요즘 주식 계좌 열어볼 때마다 한숨부터 나오시죠? ㅋㅋㅋ 저도 진짜 기가 차서 말이 안 나오더라고요. 삼성전자가 2분기에 매출 171조 원, 영업이익 89조 원이라는 말도 안 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터뜨렸잖아요! 무려 전년 대비 1,814%나 폭증했고, 반도체(DS) 부문이 회사 전체 이익의 99.7%를 혼자서 다 하드캐리했단 말이죠. 그런데 주가는 고점 대비 40% 가까이 냅다 꽂아버렸습니다. 아놔, 이쯤 되면 '실적 좋으면 주가 떨어진다'는 한국 증시 국룰이 다시 시작된 건가 싶어서 킹받으셨을 텐데요 ㅠㅠ

이 기막힌 하락의 진짜 핑계는 D램 평균판매단가(ASP) 상승폭이 시장이 기대했던 50%에 못 미친 39.4%에 그쳤다는 점이었습니다. 게다가 빅테크들과 묶어둔 장기공급계약(LTA) 때문에 가격 상단이 제한되는 효과가 눈에 보이자, 미래에셋증권 같은 곳은 목표주가를 55만 원에서 37만 원으로 33%나 깎아버렸어요. 반면에 노무라증권(67만 원)이나 한국투자증권(65만 원)은 "야, 이 실적에 매수를 안 한다고?" 하면서 역대급 추정치를 바탕으로 강력 매수를 외치고 있으니, 기관들끼리도 뷰가 완전 극과 극으로 갈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우리가 절대 속지 말아야 할 포인트가 하나 있어요! 최신 골드만삭스 보고서(2026년 8월 3일)를 보면, 한 달간 주가가 40%나 빠졌음에도 삼성전자를 '8월 아시아·태평양 컨빅션 리스트'에 새로 넣고 목표가를 49만 원으로 오히려 올렸단 말이죠. D램 영업이익률이 80%에 육박하는 데다 서버용 D램 수요는 폭발하고 있고, 글로벌 TOP 5 데이터센터 고객사들과 5년 LTA를 딱 틀어쥐고 있어서 2028년까지 메모리 숏티지는 확정이라는 게 월가 진짜 고수들의 시각입니다.

🔥 호실적에 주가 폭락? 시장의 무지성 억까에 속지 마세요
단기 단가 상승률이 기대치보다 몇 % 낮다고 해서 기업 펀더멘털이 망가졌다고 선동하는 건 진짜 전형적인 개미 털기용 플레이입니다 ㅋㅋㅋ

2028년까지 메모리 숏티지가 확정된 상태에서 거둬들이는 역대급 영업이익은 어디 안 갑니다!

SK하이닉스 목표주가 3배 격차, 2028년 피크아웃 잔혹사의 진실
SK하이닉스 상황을 보면 더 스펙터클합니다 ㅋㅋㅋ 2분기 영업이익 60조 5,000억 원, 영업이익률이 무려 76%라는 미친 외계인 고문급 실적을 찍었는데도 컨센서스를 겨우 5.4% 하회했다는 이유로 폭락장을 맞았거든요. 구형 HBM3 물량 출하가 3분기로 약간 미뤄진 것에 불과한데, 시장에서는 중국 장비 노이즈니 CXMT 상장 이슈니 온갖 악재를 억지로 갖다 붙이면서 공포 판을 깔았습니다. 오죽하면 증권가 목표주가가 최상단 470만 원(노무라 등)에서 최하단 148만 원(BNK투자)으로 무려 3배 이상 격차가 벌어지는 역사상 역대급 뷰 분열이 터졌겠어요!

BNK 같은 보수적인 쪽에서는 "2028년에 영업이익률 31.2%로 꺾이면서 피크아웃 온다!"라고 주창하고 있지만, 8월 초 미국 Rosenblatt이나 Cantor Fitzgerald 같은 글로벌 IB들이 SK하이닉스 미국 주식 커버리지를 시작하면서 제시한 평균 목표가는 $244.17(상승 여력 +62%)였습니다. 월가는 일제히 "AI 메모리 공급 부족 때문에 극도로 저평가되어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는 거죠. 3분기 영업이익 추정치만 78~83조 원으로 2분기보다 훨씬 크게 늘어날 게 눈에 보이는데, 피크아웃 타령은 너무 빠른 섣부른 걱정 아닐까요?

반도체 밸류에이션 판도가 완전히 바뀌었다: LTA와 주주환원
5년 장기계약(LTA)이 가져온 '치킨 게임'의 완전한 종식
우리 옛날에 반도체 투자할 때 항상 겁먹었던 게 있었잖아요? "아 좀 사볼까 하면 치킨 게임 터져서 반토막 나고, 붐-앤-버스트 사이클 때문에 피본다!" 하는 그 트라우마 말이에요 ㅠㅠ 그런데 이제는 그 공식이 완전히 박살 났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D램 및 HBM 생산능력은 이미 내년까지 사전 완판(Sold-out) 도장을 찍었고, 전체 물량의 60~70%가 5년 단위 장기공급계약(LTA)으로 단단히 묶였단 말이죠.

이 LTA 계약이 얼마나 사기적이냐면, 계약 체결할 때 1년 치 매출에 달하는 약 25%의 선수금을 먼저 받아냅니다. 만약 고객사가 중간에 계약을 깬다? 그럼 그 대규모 선수금은 그대로 몰수당하고, 다음 사이클 물량 배정에서 아예 영구 제명되는 무시무시한 페널티가 들어가요. 게다가 하나증권 분석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 LTA 구조 하나만으로 연간 최소 214조 원 이상의 안정적인 영업이익 하단을 그냥 깔고 갑니다. 이제 반도체주를 자산 가치 기준인 PBR로 평가하던 시대는 끝났고, 구조적 성장주처럼 PER로 고평가받아야 하는 판이 깔린 겁니다.

📊 팩트 체크 들어갑니다
삼성전자는 5년 LTA 장기 계약 덕분에 연간 영업이익이 아무리 박살 나도 최소 214조 원 이하로 안 내려가는 철옹성 바닥을 만들었습니다. HBM4 전환으로 인한 웨이퍼 손실(Wafer Loss) 때문에 범용 D램 수급난은 최소 2028년, 길게는 2030년까지 이어질 수밖에 없다는 게 월가의 공통된 계산입니다.

100조 원대 초대형 주주환원, 역대급 시가배당수익률의 방어력
주가가 하락할 때 진짜 내 계좌를 지켜주는 최고의 방패는 결국 '주주환원'이죠! 삼성전자가 잉여현금흐름(FCF)의 50% 이상을 주주에게 돌려주겠다는 원칙 아래, 자사주 매입·소각과 특별 배당을 포함해 총 100조 원 이상 규모의 환원책을 준비 중입니다. 지금 주가 수준에서 우선주 시가배당수익률은 10%를 넘어가고, 본주조차 6~9%대라는 기막힌 배당수익률 구간에 들어와 있어요.

노무라증권 조사를 보면 삼성전자의 2026년 FCF는 무려 300조 원에 달할 것으로 보이는데, 이 중 절반인 150조 원이 주주환원에 쓰이면 시가 환원 수익률이 11~12%까지 치솟습니다. 목표가를 37만 원으로 내려잡았던 미래에셋증권조차 매수 의견을 버리지 못한 이유가 바로 이 7.1%짜리 막강한 배당 수익률 때문이었어요. SK하이닉스 역시 순현금이 3분기 중 100조 원을 돌파하면서 연내 최소 40조 원 이상의 자사주 소각과 100조 원대 환원책 발표가 임박해 있으니, 두 공룡 모두 바닥은 확실히 다졌다고 볼 수밖에요!

2차전지의 착시 흑자와 재무적 자금난: 현실을 직시하자
AMPC와 관세 환급금이 만든 2차전지 셀 3사의 착시 흑자
반면에 요즘 2차전지 종목들 보면서 "어? 2분기 흑자 전환했다는데 이제 반등각인가?" 하고 물타기 고민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헐, 속으시면 절대 안 됩니다!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같은 배터리 셀 3사가 표면적으로는 흑자를 냈지만, 이거 전부 미국 AMPC 보조금이랑 관세 환급금, 합작법인 정리 같은 1회성 착시 이익 때문이었거든요.

이 보조금 착시를 싹 걷어내고 쌩얼을 까보면 3사 전부 시원하게 영업적자였습니다. LG엔솔은 영업이익 1,133억 원을 적어냈지만 AMPC 보조금 2,410억 원을 빼면 실질적으론 1,277억 원 적자였고, 삼성SDI도 관세 환급금 2,000억 원 빼면 영업이익률 -2.9%로 바로 적자 전환이었어요. 게다가 AI 데이터센터 수혜라며 기대 모았던 ESS(에너지저장장치) 부문도 테슬라가 "전력망 저장 장치 가격이 계속 떨어지고 있다"고 이실직고하면서 마진이 5~10% 수준으로 토막 났습니다. 배터리업체들에게 가격 결정권이 전혀 없다는 게 제대로 입증된 셈이죠.

에코프로비엠 1.2조 유상증자 쇽과 CB 풋옵션의 악순환
양극재 대장주인 에코프로비엠 상황은 훨씬 더 심각합니다 ㅠㅠ 삼성SDI가 납품처를 포스코퓨처엠으로 다변화하면서 원통형 양극재 매출이 꺾였고, 전방 수요가 죽으면서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632%나 폭락한 180억 원(순손실 적자)에 그쳤거든요. 이 와중에 1조 2,000억 원이라는 대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때려버렸으니 주주들 가슴은 무너져 내리는 거죠.

2026년 8월 9일 정정신고서를 제출하긴 했지만, 주가가 떨어질수록 최종 발행가액도 낮아져서 조달 자금이 줄어드는 악순환에 빠졌습니다. 여기에 2023년에 발행했던 4,400억 원 규모 CB의 풋옵션(조기상환청구) 시기까지 돌아오면서 상환 원리금 4,669억 원을 토해내야 할 처지예요. 옛날엔 2030년 양극재 매출 30조 원을 호언장담하더니, 슬그머니 증권신고서에 니켈 사업 다 합쳐도 10조 원에 불과하다고 목표를 3분의 1 토막 낸 건 진짜 킹받는 지점입니다.

🔥 2차전지 무지성 물타기? 제발 멈추셔야 합니다
일회성 보조금으로 메꾼 장부상 흑자와 1.2조 유상증자 오버행 폭탄을 가린 채 "언젠간 가겠지" 하는 건 너무 위험한 생각입니다.

실적 목표치를 스스로 3분의 1로 깎아내린 기업에 내 소중한 돈을 또 부어줄 이유는 없습니다!

시장 왜곡의 주범 레버리지 ETF 규제와 국장의 향방
단일종목 2배 레버리지가 파괴해 버린 국장 유동성
7월 증시 폭락장을 보면서 "대체 국장이 왜 이 모양 이 꼴인가" 싶으셨을 텐데요, 원인은 바로 단일종목 2배 레버리지 ETF의 미친 과열 때문이었습니다. 상장 후 겨우 46거래일 동안 누적 거래대금이 420조 원에 달했고, 코스피 일평균 거래대금 증가분 전체보다 더 많은 10조 5,000억 원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딱 2개 종목 레버리지로만 쏠려들어갔거든요.

이 대형주 2개로 돈이 싹 쏠리다 보니 코스닥 일평균 거래대금은 14조 3,600억 원에서 8조 300억 원으로 -41.7%나 급감하며 코스닥 유동성이 완전히 고사되었습니다. 오를 때는 고가 매수, 내릴 때는 강제 반대매매를 불러오는 기형적인 악순환이 국장 전체를 뒤흔든 거죠. 결국 참다못한 금융위원회가 7월 16일 규제안을 발표했고, 8월 5일부터 개인 기본예탁금을 1,000만 원에서 3,000만 원으로 올리는 강력한 억제책을 시행했습니다. 규제 이후 거래대금이 -90% 이상 급감하면서 이 미친 왜곡 상품들은 자연스럽게 시장에서 퇴출당하는 '자연사' 코스를 밟고 있습니다.

국민연금의 실책과 외국인 숏커버링: 지금의 승자 전략
국민연금의 뼈아픈 실책도 폭락장에 한몫했습니다 ㅠㅠ 상반기에 국내 주식 비중 상한선(28.8%)을 올리고 리밸런싱을 유예해 주는 바람에, 지수 9,174pt 고점에서 이익 실현할 골든타임을 허무하게 놓쳐버렸거든요. 지수가 37%나 폭락하고 나서야 허겁지겁 리밸런싱 범위에 들어오는 바보 같은 짓을 한 겁니다. 외국인이 90조 원 넘게 던지는 차익실현 매물을 받아줄 주체가 없다 보니 3일간 신용장고 5.5조 원이 강제 청산당하는 비명이 터져 나왔죠.

하지만 바로 그 피비린내 나는 청산이 끝나던 7월 31일, 외국인은 하루 만에 역대 최대인 8조 7,000억 원을 순매수하며 숏커버링과 저가 매수에 전격 나섰습니다. 악성 레버리지 물량과 신용 미수가 싹 털려나간 지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12개월 선행 PER은 각각 4배, 3배 수준으로 역사적 최저점 과매도 구간입니다. 지금 구멍 난 2차전지에 유상증자 물타기 할 때가 아니라, 악재가 걷히고 외국인이 쓸어 담는 반도체 대형주를 차곡차곡 분할 매수하는 것만이 살길입니다!

💭 주저리주저리 TMI
요즘 장세를 보면 진짜 흔들리는 건 기업의 실적이 아니라 개미들의 멘탈인 것 같아요 ㅋㅋㅋ 시장에 공포 분위기가 조성되고 레버리지 상품 때문에 주가가 이상하게 박살 날 때, 월가 고수들과 외국인들은 조용히 배당 수익률 10%짜리 알짜 반도체 주식을 쓸어 담고 있었습니다. 숫자와 펀더멘털은 거짓말을 하지 않거든요. 2차전지의 미련은 과감히 털어내고, 확실하게 돈 잘 벌고 주주한테 퍼주는 반도체 탑티어 종목들 줍줍하면서 차분하게 3분기 실적 시즌을 기다려보는 게 어떨까요? 완벽한 타이밍을 잡으려 하기보다는 남들이 공포에 질려 던질 때 줍는 자만이 다음 불장에서 웃을 수 있습니다!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공감되시면 댓글 하나 쓱- 남겨주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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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배 레버리지 ETF 동시 상장의 전말, 수수료 수익 챙기려 개미들 다 죽인 역대급 참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 ETF 16개가 무더기로 동시 상장된 날, 다들 기억하시나요? 당시 코스피 시가총액의 49%를 차지하던 핵심 거함들에 제대로 된 위험 평가도 없이 폭탄을 안겨준 셈입니다.

4월 21일 이재명 대통령의 순방 공백을 틈타, 김민석 당시 국무총리가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마지막 의결 방망이를 땅땅 때려 최종 결정을 내려버렸단 말이죠 ㅋㅋㅋ 사전 스트레스 테스트조차 거치지 않은 고위험 파생 상품을 억지로 밀어붙인 대가는 너무나 참혹했습니다.

💡 블로거의 찐 시선: 바쁜 분들을 위한 3줄 요약
자본시장법 시행령을 기습적으로 의결해 위험천만한 단일 종목 2배 ETF를 동시 상장함!
손실 참사가 터지자 김민석 전 총리는 "지시한 적 없다"며 행정부 수반 뒤로 숨어버림.
결국 10조 원대 개미 피눈물 손실을 만든 무책임한 행정 도장 찍기, 끝까지 책임 물어야 함!
스트레스 테스트도 없었다? 금융위의 기만적인 행정입법
국회 정무위원회 조사 결과를 보고 진짜 어이가 없어서 실소가 터졌습니다. 금융위원회가 제출한 정책 도입 근거라는 게 겨우 신문 기사 몇 편이 전부였다니요? ^_^

변동성이 극에 달하는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품을 상장시키면서, 금융당국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자체 위험 평가나 시뮬레이션은 완전히 패스했습니다. 정권의 성과 조급증에 맞춰 잘 알지도 못하는 고위험 파생 상품을 '알잘딱깔센' 선물세트처럼 시장에 던져버린 꼴입니다.

📊 팩트 체크 들어갑니다
상장 두 달 만에 코스피 서킷브레이커가 7차례나 발동했고, 증권가 추산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품에서만 개미 투자자 손실이 10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자본시장연구원조차 장기적 대체 상품 검토를 언급했을 뿐, 즉각적인 2배 ETF 허용을 권고한 적이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내가 직접 지시 안 했다?" 배신의 정치와 비겁한 변명거리
상장 이후 시장이 작살나고 피눈물 흘리는 투자자들의 통곡이 이어지자, 김민석 측에서 나온 해명이 더 킹받습니다. 자기는 직접 레버리지 ETF 허용을 지시한 바 없다며, 허위사실 유포 시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엄포를 놓았잖아요?

아놔, 이건 국무회의 최종 의결권자로서 책임을 지기는커녕, 모든 부담을 대통령에게 짬처리하는 전형적인 고자질 행태 아닌가요? 직접 지시를 안 했다는 말은 역설적으로 최고 통수권자의 지시로 이루어졌음을 자인하는 꼴입니다. 완전 정치적 배신의 신기원이죠 ㅋㅋㅋ

🔥 도장 찍을 땐 실세 행세, 사건 터지면 나 몰라라?
권한과 특혜는 꿀꺽 삼키고 책임 추궁이 들어오자 법적 조치 운운하며 대통령 뒤로 숨어버리는 스탠스, 솔직히 너무 치사하지 않나요?

국무총리라는 직책에서 최종 결재 도장을 찍어놓고 발뺌하는 것은 전형적인 간신적 행태입니다!

정청래의 팩폭과 당내 분열의 본질
민주당 당대표 토론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김민석 전 총리를 향해 "수많은 개미가 피눈물을 흘리는데 사과부터 해야 마땅하다"고 사이다 일침을 날렸을 때 속이 다 뻥 뚫렸습니다.

대통령을 끝까지 방어하려는 태도와, 자신에게 불리해지자 대통령 핑계를 대며 대국민 고자질을 하는 태도의 차이! 지지층 사이에서 전직 총리의 행정 의결 책임론이 들불처럼 번지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능력은 없고 충성만 바치는 친명 인사들의 무식한 자살골
정권 초기 직언을 들을 레드팀을 두겠다던 약속은 어디로 가고, 대통령 주변에 소신 있는 참모는 자취를 감췄습니다. 오직 용비어천가만 부르는 인사들만 남다 보니 이런 행정적 참사가 일상화된 거죠 ㅠㅠ

결국 실력 없는 친명 참모들의 무비판적 충성 경쟁이 정권의 레임덕을 스스로 앞당기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설픈 정책 추진으로 개미들 지갑을 털어놓고도 사과 한마디 없는 게 현실입니다.

송옥주 의원의 역대급 말실수, 법안 통과라고?
친명계 송옥주 의원이 방송에 나와서 "레버리지 ETF 허용 법안을 국회가 통과시켰고 대표 발의자가 정청래였다"는 식의 가짜뉴스를 퍼뜨린 장면은 그야말로 폼 미쳤습니다 ㅋㅋㅋ

이 정책은 국회 본회의를 거친 법률 개정이 아니라, 금융위 주도의 시행령 개정과 국무회의 의결 사안이었습니다. 방어해 준답시고 방송 나와서 기초적인 행정 절차조차 모르는 무식을 인증하며 자살골을 넣은 셈입니다!

💭 주저리주저리 TMI
과거 검찰과의 극한 대립 구도가 조성되었을 때, 지지자들과 정치권은 인물의 실제 정책 역량이나 측근들의 자질을 검증할 여유가 없었습니다. 무조건적인 방어에만 매몰되다 보니, 행정적 실력이 턱없이 부족한 인물들이 요직에 앉아 이런 대형 사고를 치게 된 것입니다. 현명한 투자자이자 국민이라면 이제 검찰 적대적 프레임에서 벗어나 실제 국정 수행 능력과 책임감을 냉정하게 검증해야 합니다. 책임 회피성 변명만 늘어놓는 정치인에게 또다시 기회를 줄 순 없잖아요? >_<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공감되시면 댓글 하나 쓱- 남겨주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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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거의 찐 시선: 바쁜 분들을 위한 3줄 요약
주가 누르기 방지법 세제개편안은 대주주 상속세 탈세에 정당한 면죄부만 쥐여준 관료들의 완벽한 꼼수작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역사상 역대급 실적을 찍고도 어이없는 수급 경색과 마진콜 폭탄에 주가가 억눌렸습니다.
결국 관료들의 보신주의 카르텔을 부수지 않는 한 한국 증시는 자본주의의 탈을 쓴 관치금융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대주주 탈세에 날개를 달아준 세제개편안의 충격적 실체
원안은 어디 가고 누더기만 남은 기재부의 누르기 방지법
소액주주들 눈물 닦아주겠다며 호기롭게 내놓았던 '주가 누르기 방지법' 세제개편안의 뚜껑이 열리자마자 시장은 그야말로 대혼란에 빠졌단 말이죠. 원래 당초 이소영 의원이 발의했던 원안을 보면 PBR 0.8 미만 상장사에 대해 순자산가치의 80%를 하한선으로 딱 걸어서 상증세를 강제 과세하는 명확한 사이다 기준이 있었단 말이에요.

근데 기획재정부가 2026년 8월 3일 발표한 최종 세제개편안을 뜯어보니까 이 80% 하한선 기준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어요. 이소영 의원도 바로 다음 날 입장문을 내고 13개 반기 중 무려 12기 동안이나 PBR 하위 25%에 속해야만 적용된다는 말도 안 되는 회피 구멍을 파놓았다고 강력하게 팩폭을 날렸잖아요. 이 정도면 대주주들한테 "야, 법 피해서 상속세 절세하는 거 참 쉽지?" 하고 친절하게 가이드라인을 작성해 준 꼴이나 다름없는 거 아니냐고요 ㅋㅋㅋ ㅠㅠ

어이없는 게 뭐냐면요, 법을 만드는 관료라는 사람들이 소액주주 권익 보호는커녕 어떻게 하면 대기업과 대주주들이 세금 적게 내고 넘어갈지 궁리해 준 흔적이 너무 대놓고 보인다는 겁니다. 현장을 전혀 모르는 건지, 아니면 알면서도 모른 척해 주는 건지 진짜 킹받는 상황이죠.

국세청 평가심의위원회라는 거대한 탈세 면죄부 창구
더 소름 돋는 핵심 조항은 바로 국세청 평가심의위원회의 심의 절차와 납세자 입증 시 적용 배제라는 예외 조항입니다. 진짜 말도 안 되는 모순인 게, 1조 원짜리 알짜 회사가 주가 조작이나 인위적 관리로 1천억 원까지 처박혀도 대주주는 이 심의위원회만 한번 스윽 거치면 불과 30% 수준의 할증 과세만 내고 합법적으로 세금 감면을 완수할 수 있게 된다니까요?

이거 완전 대기업 대주주 측 법률 대리인들한테 법적 소송 시장을 대놓고 열어준 꼴 아닙니다. 결국 기획재정부 세제실과 고위 관료들이 퇴직 후 거대 로펌이나 대기업 자리에 안착하기 위해 미리 밑밥을 까는 전형적인 보신주의 행태의 정점을 보여준 겁니다. 자본주의의 꽃이라는 주식시장에서 소액주주들은 재산권 박탈당하고 울고 있는데, 관료들은 저들끼리 꿀보직 네트워크 만들 생각만 하고 있으니 열이 안 받겠어요? 헐...

이런 걸 법이라고 만들어놓고 증시 선진화니 밸류업이니 외치고 있었으니 참 어이가 없어서 웃음만 나옵니다 ㅋㅋㅋ. 대주주가 마음먹고 주가 눌러서 개미들 피눈물 흘리게 만들어도 "우리 법대로 절차 다 지켰는데?" 하고 오리발 내밀면 끝나는 세상이 된 거죠.

🔥 상장 목적이 기업 성장이 아니라 '탈세'라고 정부가 인증해 준 꼴!
진짜 속 터지는 본질은 이번 개편안으로 인해 대한민국 상장사의 유일한 존립 목적이 '대주주의 편법 상속세 탈세'라는 걸 기재부가 공식 도장까지 찍어 확인해 줬다는 사실입니다. 소액주주 충실 의무 따위는 개나 줘버리고, 대주주 가문의 세금 절약을 위해 개미들의 주식 가치를 합법적으로 짓밟아도 된다는 국가적 면죄부를 발급한 거나 다름없단 말이죠.

이 따위 세제 개편안은 당장 전면 폐기하고 소액주주를 진짜 보호할 수 있는 하한선 법제화를 재추진해야 합니다!

금융 유관기관 낙하산 카르텔과 거래소 지배구조의 비극
고위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승인이 불러온 개미 잔혹사
관료들의 이 보신주의 카르텔이 주식시장을 얼마나 기괴하게 망쳐놓고 있는지 보여주는 또 하나의 대참사가 바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상품 허용입니다. 국장 시가총액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 같은 대형주에 고배율 단일종목 레버리지를 씌운 고위험 상품을 홀랑 승인해 줬잖아요.

한국거래소랑 증권사들이 수수료 수익 극대화에만 눈이 어두워져서, 안 그래도 변동성 극심한 시장에 개인 투자자들을 대놓고 사지로 몰아넣은 겁니다. 변동성이 조금만 커져도 수많은 개미 자금이 반대매매로 청산당하고 계좌가 녹아내리는데, 금융 감독 기관이라는 곳은 방관을 넘어 아예 자리를 깔아줬단 말이죠.

위험을 관리하라고 앉혀놓은 감독 기구 임원 자리에 기획재정부 등 경제관료 출신 낙하산 인사가 수두룩하게 들어앉아 있으니 시장 감독이 정상적으로 돌아갈 리가 있겠냐고요. 지들 퇴직 후 챙길 수수료 시장이랑 산하기관 꿀보직에만 관심이 쏠려 있으니 시장의 건전성은 안중에도 없는 겁니다.

독점적 기득권에 안주하는 한국거래소를 이대로 둘 것인가
이 난맥상을 근본적으로 뿌리 뽑으려면 한국거래소의 폐쇄적이고 독점적인 지배구조를 당장 수술대에 올려야 합니다. 현재 한국거래소는 증권사들의 이익을 대변하는 주주 구조를 가지고 있는 데다, 관료 출신 낙하산 이사장들이 독식하면서 투명성과 독립성을 완벽히 상실했거든요.

뉴욕증권거래소(NYSE)나 런던증권거래소(LSE) 같은 글로벌 선진 거래소들은 진작에 스스로 상장 법인화하여 공시 투명성을 높이고 지배구조를 전면 개방했습니다. 시장의 자율 정화 기능이 작동할 수 있도록 국민주 형태나 자체 상장 기업으로 전환해야 하는데, 우리나라는 기득권 관료들이 자리를 놓지 않으려고 주저앉아 있단 말이죠.

결국 시장 자율성은 고사하고 관치금융의 틀 안에 갇혀서 국장 전체가 삼류 시장으로 퇴보하고 있는 겁니다. 우리 솔직해져 볼까요? 이 상태로 무슨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논하고 국장 밸류업을 말하는지 정말 모순 덩어리 아닙니다 ㅋㅋㅋ?

📊 팩트 체크: 낙하산 카르텔이 막아선 선진화
해외 주요 선진 거래소들은 상장 법인화를 완료하여 개방적인 지배구조 아래 글로벌 자본 유입을 극대화하고 투명한 공시 체계를 확립했습니다. 반면 국내 거래소는 모피아 카르텔의 재취업 창구로 전락해 증권업계 수익성 제고에만 편향된 정책을 남발하고 있죠. 시장 독립성을 지키려면 거래소의 상장 법인화 및 국민주 전환이 필수적입니다.

역대급 실적에도 주가가 처박힌 반도체 투톱의 억울한 진실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찍고도 반대매매 폭탄맞은 억울함
제도적 난맥상에 눈이 가려져서 그렇지, 사실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의 진짜 실적을 들여다보면 입이 떡 벌어집니다. AI 반도체 수요가 폭발하면서 2026년 3분기 삼성전자 영업이익 전망치만 무려 110조 원에서 최대 127조 원에 육박한다잖아요. 연간으로 따지면 영업이익 350조 원이라는 인류 자본주의 역사상 역대급 수치를 기록할 기세란 말입니다.

그런데 주가는 왜 이 모양 이 꼴이냐? 바로 개별 주식 레버리지와 신용 거래에 과도하게 들어갔던 개인 자금들이 수급 불균형으로 무너지면서 마진콜 반대매매 연쇄 폭탄을 맞았기 때문입니다. 실적이나 기업의 본질적 가치하고는 아무 상관없이, 빚내서 투자했던 수조 원의 신용공여 잔고가 하락장에 강제로 청산당하면서 시장 자금이 완전히 말라붙어 버린 거죠.

말 그대로 주식의 가치는 극상으로 치솟고 있는데, 시장의 수급 심리가 단기 경색되면서 가격만 엉뚱하게 박살 나는 황당무계한 기현상이 발생한 겁니다 ㅠㅠ. 이래서 수급은 재료에 우선하고, 심리는 팩트보다 무섭다는 말이 나오는 거겠죠 ㅋㅋㅋ.

BPS 156만 원의 바닥 단단함과 미·일 통화당국의 공포 전이
삼성전자의 내년 연말 기준 BPS(주당순자산가치)가 무려 156만 원 수준까지 솟구칩니다. 이건 지금 주가가 PBR 1배 가격선 부근까지 바짝 붙어서 절대 깰 수 없는 강력한 콘크리트 바닥을 형성하고 있다는 걸 의미하거든요. 장부 가치만 놓고 봐도 지금 가격대는 말이 안 되는 기회의 영역입니다.

문제는 매크로 환경에서 터진 거시경제 공포였습니다. 일본은행(BOJ)이 기준금리를 1.0% 수준으로 기습 상향하고, 엔화 방어를 위해 미·일 통화당국이 피마(FIMA) 리포 기구를 동원해 달러 유동성을 들이붓는 긴급 조치를 취했잖아요. 일본 30년물 국채 금리가 단숨에 4%를 넘어서고 10년물 금리가 급등하니까, 글로벌 엔캐리 트레이드 자금이 대규모로 청산될 거라는 공포가 증시를 덮친 겁니다.

일본 당국의 실기한 대응과 긴급 금리 인상 충격이 글로벌 자산시장에 발작을 일으켰지만, 중요한 건 우리 한국은 선제적인 금리 정책으로 원화 방어력을 든든하게 확보해 뒀다는 사실입니다. 외풍에 흔들려서 주가가 일시적으로 억눌렸을 뿐, 체력 자체는 멀쩡히 살아서 펄펄 날고 있다는 뜻이죠!

💭 주저리주저리 TMI: 삼성전자가 쌓아둔 현금 실탄 170조 원의 위엄
다들 삼성전자 주가 보면서 답답해서 가슴 치고 계셨죠? ㅋㅋㅋ 근데 실체를 들여다보면 쫄 필요가 전혀 없는 게, 삼성전자가 2024년부터 2026년 상반기까지 대규모 설비투자(CAPEX)를 다 집행하고도 순수하게 쌓아둔 누적 잉여현금흐름(FCF)이 무려 170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이게 어느 정도 규모냐면 지난 10년 동안 모아둔 현금흐름과 맞먹는 미친 금액이에요.

3개년 주주환원 정책에 따라서 이 FCF의 50%는 무조건 주주들에게 돌려줘야 한단 말이죠. 지금 쌓인 현금만으로도 조만간 주당 1만 원 안팎의 역대급 대형 특별배당이 터지거나, 세상을 놀라게 할 글로벌 차세대 기술 기업 M&A 빅딜이 터질 가능성이 100% 확정적이라는 소리입니다. 절대 개미 털기 투매 물량에 동참해서 물량 빼앗기지 마시고, 강력한 장부 가치와 배당 수익률로 보호받는 지금 구간을 줍줍 저점 매수의 찬스로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폼 미쳤다 진짜 ㅋㅋㅋ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공감되시면 댓글 하나 쓱- 남겨주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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